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필리핀으로 떠나는 긴급구호대
초대형 태풍 ‘하이옌’으로 심각한 피해를 입은 필리핀을 돕기 위해 대한민국긴급구호대 대원들이 14일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출정식을 갖고 있다. 모두 44명으로 구성된 구호대는 15일 새벽 필리핀 현지로 출발해 의료와 방역·구조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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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1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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