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서울미술관 서울시 건축대상

북서울미술관 서울시 건축대상

입력 2013-09-11 00:00
수정 2013-09-11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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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제31회 서울특별시 건축상 대상 수상작으로 노원구 중계동에 있는 서울시립북서울미술관(설계 한종률·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을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서울시립북서울미술관은 문화 인프라가 부족한 서울 북동부 지역에 있는 미술관으로 디자인과 시공 완성도가 골고루 우수하고, 고층 아파트 단지 주변 공원 안에 낮게 배치돼 접근성을 높인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일반부문 최우수상은 성수문화복지회관, 서울시립대 선벽원, 방배동집, 진관사 템플스테이 역사관이 수상했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이인식 서울시의원, ‘2026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 의정 공로대상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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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11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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