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서울미술관 서울시 건축대상

북서울미술관 서울시 건축대상

입력 2013-09-11 00:00
수정 2013-09-11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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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제31회 서울특별시 건축상 대상 수상작으로 노원구 중계동에 있는 서울시립북서울미술관(설계 한종률·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을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서울시립북서울미술관은 문화 인프라가 부족한 서울 북동부 지역에 있는 미술관으로 디자인과 시공 완성도가 골고루 우수하고, 고층 아파트 단지 주변 공원 안에 낮게 배치돼 접근성을 높인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일반부문 최우수상은 성수문화복지회관, 서울시립대 선벽원, 방배동집, 진관사 템플스테이 역사관이 수상했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김광철 서울시의원, 몽촌해자 음악분수 재설치 해법 찾는다… 관계기관 합동회의 개최

서울시의회 김광철 시의원(국민의힘·송파2)이 지난 18일 한성백제박물관에서 올림픽공원 몽촌해자 음악분수대 재설치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관계기관 합동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김 의원이 지난 8월 27일 제339회 서울시의회 임시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올림픽공원 내 노후 음악분수 문제를 제기하고 새로운 관광콘텐츠로 재조성할 것을 제안한 데 따른 후속 논의다. 김 의원은 5분 자유발언에 그치지 않고 이후 서울시와 송파구, 국민체육진흥공단 등 관계기관 간 협의를 추진했으며, 이번 합동회의에서는 서울시 공모사업 활용 가능성과 기존 시설 철거, 신규 시설 설치 및 향후 운영·관리 주체 등을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송파갑 박정훈 국회의원과 ▲김광철 서울시의원을 비롯해 ▲송파구의회 전정 행정자치위원장 ▲박순옥 재정복지위원회 부위원장 ▲김언주 도시건설위원회 의원이 참석했다. 서울시에서는 ▲관광정책과 하동준 과장 ▲수변감성도시과 조현범 수변정책팀장 ▲치수안전과 김덕순 하천생태팀장 ▲한성백제박물관 고수봉 총무과장이, 송파구에서는 ▲문화유산과 권순영 과장과 ▲치수과 강대양 과장이 참석했으며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는 강기원 레거시사업실장이 참석해 기관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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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11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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