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만여명 지원 9급 공채 보던 날

27만여명 지원 9급 공채 보던 날

입력 2013-08-26 00:00
수정 2013-08-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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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지방직 9급 공무원 공개경쟁 채용시험에 사상 최다 인원인 27만 3542명이 지원한 가운데 24일 오전 전남 나주시 나주중학교 시험장에 수험생들이 들어서고 있다. 이날 서울시를 제외한 16개 시·도에서 지방직 9급 공무원 필기시험이 시행됐다.서울시는 다음달 7일에 시험을 치른다. 나주 연합뉴스
올해 지방직 9급 공무원 공개경쟁 채용시험에 사상 최다 인원인 27만 3542명이 지원한 가운데 24일 오전 전남 나주시 나주중학교 시험장에 수험생들이 들어서고 있다. 이날 서울시를 제외한 16개 시·도에서 지방직 9급 공무원 필기시험이 시행됐다.서울시는 다음달 7일에 시험을 치른다.
나주 연합뉴스
올해 지방직 9급 공무원 공개경쟁 채용시험에 사상 최다 인원인 27만 3542명이 지원한 가운데 24일 오전 전남 나주시 나주중학교 시험장에 수험생들이 들어서고 있다. 이날 서울시를 제외한 16개 시·도에서 지방직 9급 공무원 필기시험이 시행됐다.서울시는 다음달 7일에 시험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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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서울시의원 “22년 기다린 창동민자역사 준공… 도봉의 새로운 랜드마크 탄생”

서울 도봉구의 숙원사업이자 장기 방치 건축물의 대명사였던 창동민자역사가 마침내 마침표를 찍고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다. 국민의힘 이경숙 서울시의원(도봉1, 교통위원회 부위원장)은 지난 30일 도봉구청으로부터 창동민자역사 신축공사에 대한 사용승인 처리 및 공사 완료 공고가 최종적으로 이뤄졌다고 밝혔다. 지난 2004년 신축 허가 이후 약 22년 동안 공사 중단과 재개를 반복하며 지역의 큰 고민거리였던 창동민자역사는 이번 준공을 통해 현대적인 복합시설로 거듭나게 됐다. 이번에 준공된 시설은 서울 도봉구 창동 135-1 외 7필지에 위치하며, 지하 2층부터 지상 10층까지 연면적 8만 6571.24㎡ 규모로 조성됐다. 내부에는 판매시설과 운수시설, 문화 및 집회시설 등이 들어서 쇼핑과 문화, 교통이 어우러진 동북권의 핵심 거점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 창동민자역사의 조속한 정상화와 준공을 위해 서울시 및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온 이 의원은 이번 준공 소식에 대해 남다른 소회를 전했다. 그는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공사 현장을 지켜보며 불편을 감내해 준 도봉구민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표하며, 이번 준공이 도봉구가 서울 동북권의 경제와 문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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