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규 우투증권 사장 삼계탕 봉사 김원규(왼쪽) 우리투자증권 사장은 취임 한 달을 맞아 9일 서울 영등포구의 쪽방촌을 찾아 노숙인과 노인들에게 삼계탕 600인분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우리투자증권은 98개 사내 자원봉사단이 꾸려져 있어 국내 아동 긴급구호, 사랑의 도시락 나눔 후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 우리투자증권 제공
닫기이미지 확대 보기
김원규 우투증권 사장 삼계탕 봉사
김원규(왼쪽) 우리투자증권 사장은 취임 한 달을 맞아 9일 서울 영등포구의 쪽방촌을 찾아 노숙인과 노인들에게 삼계탕 600인분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우리투자증권은 98개 사내 자원봉사단이 꾸려져 있어 국내 아동 긴급구호, 사랑의 도시락 나눔 후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 우리투자증권 제공
김원규(왼쪽) 우리투자증권 사장은 취임 한 달을 맞아 9일 서울 영등포구의 쪽방촌을 찾아 노숙인과 노인들에게 삼계탕 600인분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우리투자증권은 98개 사내 자원봉사단이 꾸려져 있어 국내 아동 긴급구호, 사랑의 도시락 나눔 후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
우리투자증권 제공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