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더위보다 더 뜨거운 수요집회
낮 최고기온 33도의 찜통더위가 이어진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중학동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086차 수요집회에서 위안부 피해자 김복동 할머니와 참가자들이 일본의 공식 사죄를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013-08-08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커피 안 사고 자리만 차지” 손님 늘자…스타벅스, 결국 ‘이것’ 의무화한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7452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