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행정부 제공
“학교근처에선 서행운전을”
이경옥(가운데) 안전행정부 2차관과 녹색어머니회, 어린이안전학교 등 민간단체 회원들이 11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관용차에 ‘스쿨존 30㎞/h 서행운전’ 스티커를 부착하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이날 캠페인은 과천과 세종, 대전청사에서도 각각 진행됐다.
안전행정부 제공
안전행정부 제공
이경옥(가운데) 안전행정부 2차관과 녹색어머니회, 어린이안전학교 등 민간단체 회원들이 11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관용차에 ‘스쿨존 30㎞/h 서행운전’ 스티커를 부착하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이날 캠페인은 과천과 세종, 대전청사에서도 각각 진행됐다.
안전행정부 제공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삼전닉스 조정 직전 다 팔았다”…주식 강의 듣더니 ‘이것’ 매수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8/SSC_20260828083114_N2.jpg.webp)
![thumbnail - “축의금, 실수로 200만원 보냈습니다” 뒤늦게 안 남성…뜻밖의 ‘훈훈’ 결말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02/SSC_2026040216574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