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행정부 제공
“학교근처에선 서행운전을”
이경옥(가운데) 안전행정부 2차관과 녹색어머니회, 어린이안전학교 등 민간단체 회원들이 11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관용차에 ‘스쿨존 30㎞/h 서행운전’ 스티커를 부착하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이날 캠페인은 과천과 세종, 대전청사에서도 각각 진행됐다.
안전행정부 제공
안전행정부 제공
이경옥(가운데) 안전행정부 2차관과 녹색어머니회, 어린이안전학교 등 민간단체 회원들이 11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관용차에 ‘스쿨존 30㎞/h 서행운전’ 스티커를 부착하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이날 캠페인은 과천과 세종, 대전청사에서도 각각 진행됐다.
안전행정부 제공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자녀 ‘모자이크’에 “가릴 거면 왜 찍냐”…‘셰어런팅’ 위험한 이유[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4/SSC_20260824074845_N2.jpg.webp)
![thumbnail - “같은 동양인끼리 무식”…韓아이돌 따라하며 눈 찢은 일본인 ‘황당’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3/SSC_2026082308180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