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동네 살리고 아이들 꿈 키워요
온 동네 희망벽화 사업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이 19일 서울 성동구 사근동의 한 초등학교 인근 담장에 페인트로 벽화를 그리고 있다. 학교 주변 100m의 담장에 벽화를 그려 생기를 불어넣는 봉사활동에는 이마트 임직원과 한양대 응용미술교육과 교수, 학생, 주민 등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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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동네 희망벽화 사업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이 19일 서울 성동구 사근동의 한 초등학교 인근 담장에 페인트로 벽화를 그리고 있다. 학교 주변 100m의 담장에 벽화를 그려 생기를 불어넣는 봉사활동에는 이마트 임직원과 한양대 응용미술교육과 교수, 학생, 주민 등이 참여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2013-06-2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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