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대생 앞에서 음란행위 30대 입건

여대생 앞에서 음란행위 30대 입건

입력 2013-06-19 00:00
수정 2013-06-19 11:36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충남 금산경찰서는 19일 여대생 앞에서 신체 일부를 드러낸 채 음란 행위를 한 혐의(공연음란)로 황모(32·회사원)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황씨는 비가 온 지난달 27일 오후 8시께 추부면 한 골목길을 지나가는 여대생 앞에서 자신의 비옷과 바지를 벗고 1분여간 성기를 만지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 결과 황씨는 3년 전에도 금산의 한 여고 앞에서 같은 짓을 하다 입건된 것으로 드러났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