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란식량은 어떤 맛이지?”
13일 서울 성동구청 앞 광장에서 열린 ‘6·25 음식 무료 시식회’를 찾은 어린이들이 주먹밥과 보리개떡, 삶은 감자 등 전쟁 당시 서민들의 굶주린 배를 채워 주던 음식들을 맛보고 있다. 행사는 전쟁 경험이 없는 세대에게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느끼게 하기 위해 성동구와 한국자유총연맹이 주최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2013-06-14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86세 사미자, ‘60억’ 집 내놓고 실버타운 보러가더니…“마음 돌아섰다”[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0/SSC_2026092011571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