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더위 식혀 주는 단비
초여름 더위를 식혀 주는 단비가 내린 27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연세대 앞 횡단보도에서 우산을 든 대학생들이 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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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2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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