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관하던 히로뽕을 커피에 타서 마신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전북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2일 히로뽕을 상습적으로 커피에 섞어 마신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로 A(45)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씨는 지난달 29일 정읍시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히로뽕 0.03g을 커피에 타서 마시는 등 3차례에 걸쳐 히로뽕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전북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2일 히로뽕을 상습적으로 커피에 섞어 마신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로 A(45)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씨는 지난달 29일 정읍시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히로뽕 0.03g을 커피에 타서 마시는 등 3차례에 걸쳐 히로뽕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0세 넘으면 체취 달라진다”는 백지연…씻어도 난다는 ‘노인 냄새’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7/SSC_20260917094559_N2.jpg.webp)

![thumbnail - “손주보러” 올라온다는 시부모에 “호텔서 주무시라”는 며느리…서운한가요?[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5/SSC_2026062517224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