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사회단체인 청년유니온 관계자들이 25일 서울 을지로 고용노동부 서울노동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미용업계 에 대한 특별근로감독을 촉구하고 있다. 이들은 기자회견에서 미용실 인턴의 평균 월 급여는 93만원, 주당 근무시간은 64.9시간, 평균 시급은 지난해 최저임금(4천580원)에 못 미치는 2천971원이라며 정부의 철저한 감독을 요구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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