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내년 3월까지 가로변 버스정류소를 최첨단 시설을 갖춘 정류소로 개선하기로 한 가운데 24일 서울시 관계자가 시범운영 중인 광화문 정류소에서버스카드 충전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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