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1시 20분께 충북 진천군 문백면 장월리의 한 농가 창고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창고 1동(130㎡)과 집기류 등을 태워 7천400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40분만에 진화됐다.
신고한 주민은 “펑 소리가 나 밖으로 나와 보니 창고에서 연기가 나고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에 의한 화재일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 불로 창고 1동(130㎡)과 집기류 등을 태워 7천400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40분만에 진화됐다.
신고한 주민은 “펑 소리가 나 밖으로 나와 보니 창고에서 연기가 나고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에 의한 화재일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