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주한 분당서울대병원 정형외과 교수팀(오주한·김세훈·정석원·김준엽)이 세계정형외과학회가 주는 최고 학술상인 ‘니어 어워드’를 23일 수상했다. 오 교수팀은 어깨 관절의 회전근개 파열 치료법 연구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2013-03-27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신혼인데 “한쪽 고환 잘라냈습니다”… 34세 ‘슈퍼맨 아들’, 암 진단 후 수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1019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