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한의사협회 제41대 회장에 김필건(52) 후보가, 수석부회장에 러닝메이트인 박완수(44) 후보가 각각 당선됐다. 김 회장 당선자는 강원도한의사회장, 대한한의사비상대책위원회 수석부위원장 등을 지냈다. 박 부회장 당선자는 가천대 한의과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임기는 다음 달부터 3년이다.
2013-03-15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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