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돌고래 사육 그만… 자연방사를”
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 회원들이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이순신 동상 앞에서 사육 돌고래의 자연 방사를 요구하는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다. 이들은 “서울동물원의 남방큰돌고래 제돌이는 방사하기로 했지만 아직도 28마리가 사육되고 있다. 돈벌이를 위해 야생동물을 사육하는 반환경적 행태를 중단하라”고 주장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2013-03-13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0세 넘으면 체취 달라진다”는 백지연…씻어도 난다는 ‘노인 냄새’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7/SSC_20260917094559_N2.jpg.webp)

![thumbnail - “손주보러” 올라온다는 시부모에 “호텔서 주무시라”는 며느리…서운한가요?[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5/SSC_2026062517224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