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9시 35분께 전남 여수시 평여동 여수산단 내 모직공장 2층 지붕에서 홍모(62)씨가 추락해 숨졌다.
공사업체 관계자인 홍씨는 7m 높이 지붕에서 배관 철거 작업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공사업체 관계자인 홍씨는 7m 높이 지붕에서 배관 철거 작업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0세 넘으면 체취 달라진다”는 백지연…씻어도 난다는 ‘노인 냄새’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7/SSC_20260917094559_N2.jpg.webp)

![thumbnail - “손주보러” 올라온다는 시부모에 “호텔서 주무시라”는 며느리…서운한가요?[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5/SSC_2026062517224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