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5시 4분께 서울 종로구 평창동에 있는 해원사에서 불이 나 대웅전 법당이 전소했다.
불길은 10여 분 만에 잡혔으나 법당 50㎡와 그 안에 있던 불상 등을 태우며 3천50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목조로 된 건물이 무너지면서 잔불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20대와 인력 70명을 투입해 불을 진압했다.
경찰은 전기 난로 과열로 인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불길은 10여 분 만에 잡혔으나 법당 50㎡와 그 안에 있던 불상 등을 태우며 3천50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목조로 된 건물이 무너지면서 잔불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20대와 인력 70명을 투입해 불을 진압했다.
경찰은 전기 난로 과열로 인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살 빼려고 맞았는데 뜻밖의 효과…“위고비·마운자로, 암 억제 가능성”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55819_N2.png.webp)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