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는 23일 열린 등록금심의위원회에서 학생들과의 협의를 거쳐 2013학년도 등록금을 지난해보다 0.25% 인하하기로 잠정 합의했다고 밝혔다. 대학원 등록금도 같은 수준으로 내리기로 했다.
앞서 학교 측은 등록금 5% 인상안을 제시했으나 학생들은 동결할 것을 요구해 왔다.
서울대 관계자는 “교직원과 학생이 참여하는 등심위에서 물가상승을 고려하고 학생들의 부담을 덜어주는 차원에서 등록금 인하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 안은 법인 이사회의 최종 의결만 남겨 두고 있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앞서 학교 측은 등록금 5% 인상안을 제시했으나 학생들은 동결할 것을 요구해 왔다.
서울대 관계자는 “교직원과 학생이 참여하는 등심위에서 물가상승을 고려하고 학생들의 부담을 덜어주는 차원에서 등록금 인하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 안은 법인 이사회의 최종 의결만 남겨 두고 있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2013-01-24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BTS 지민 ‘볼뽀뽀’가 가져온 기적…소아암 환자 ‘후원금 1억원’ 모였다[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232509_N2.jpg.webp)

![thumbnail - “유명 女스타, 일본 국보 훼손 혐의로 현지서 체포” 충격…징역 5년 살 수도[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12853_N2.jpg.webp)

![thumbnail - AI에 수요 줄었는데…“돈 낼게요!” 관광객 우르르, 中 ‘반전 근황’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44207_N2.png.webp)
![thumbnail - “처가 용돈 200만원, 시댁엔 50만원”…불평한 남편에 ‘뭇매’ 쏟아진 이유 [불꽃육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5341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