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학교들이 28일 폭설 때문에 휴업하거나 등교시간을 늦췄다.
울산시교육청은 관내 232개 초·중·고교 가운데 눈 때문에 대중교통이 운행되지 않은 울주군 척과초등학교와 중구 다운고등학교, 함월고등학교 등 일부가 휴업했다고 밝혔다.
나머지 학교는 등교시간을 한 두시간 늦췄다.
시교육청은 이날 오전 대설주의보가 발효되자 일선 학교에 교장 재량으로 휴업하거나 등교시간을 조정하도록 권고했다.
연합뉴스
울산시교육청은 관내 232개 초·중·고교 가운데 눈 때문에 대중교통이 운행되지 않은 울주군 척과초등학교와 중구 다운고등학교, 함월고등학교 등 일부가 휴업했다고 밝혔다.
나머지 학교는 등교시간을 한 두시간 늦췄다.
시교육청은 이날 오전 대설주의보가 발효되자 일선 학교에 교장 재량으로 휴업하거나 등교시간을 조정하도록 권고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5만전자 때 샀다”…‘삼성맨 아내’ 이현이, 추정 수익률 400%↑ ‘대박’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8/SSC_20260818171609_N2.jpg.webp)
![thumbnail - 제니, 노출 영상 퍼지자 결국…“선처 없다” 법적 대응 나섰다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4/09/06/SSC_2024090617294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