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찰청 감찰본부(이준호 본부장)는 수사 과정에서 향응을 받은 의혹을 받고 있는 광주지검 소속 강모(36) 검사에 대한 감찰위원회 심의 결과 중징계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법무부에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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