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준석기자 pado@seoul.co.kr
훈련은 힘들어
올해 신규 임용된 한 소방관(왼쪽)이 11일 서울 도봉구 방학동 서울소방학교 구조구급센터에서 인명구조훈련을 끝낸 뒤 산소마스크를 벗으며 힘들어하고 있다.
도준석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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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12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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