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원장 정희원)은 13일 정도언(61) 정신건강의학과 교수가 최근 ‘2012 한국정신분석학회 학술상’과 ‘제19회 대한의용생체공학상’을 잇달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정 교수는 국제정신분석학회가 인증한 국내 최초의 프로이트 학파 정신분석가다.
2012-11-14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진에 3천만원 기부했는데…“더러운 돈” 여배우에 쏟아진 비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34139_N2.png.webp)


![thumbnail - 자고 일어나니 ‘하이닉스 하한가’…‘11주 장난질’에 뒷목 잡았다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124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