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8시께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의 한 아파트 화단에서 이 아파트 12층에 사는 고양시 직원 A(40·8급)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A씨는 약을 복용하는 등 평소 우울증을 앓아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 달간 육아휴직을 했다가 지난 1일 복직했다.
경찰은 A씨가 자신의 집에서 뛰어내렸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유족 등을 상대로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A씨는 약을 복용하는 등 평소 우울증을 앓아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 달간 육아휴직을 했다가 지난 1일 복직했다.
경찰은 A씨가 자신의 집에서 뛰어내렸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유족 등을 상대로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사람 장례식보다 화려하네”…고급 ‘리무진’ 타고 작별하는 中 강아지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160602_N2.jpg.webp)
![thumbnail - 1200만원짜리 ‘확대 시술’ 받은 남성, 합병증으로 돌연사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10393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