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때려 숨지게 한 30대 경찰에 체포
A씨는 이날 오전 3시40분께 남양주시 여자친구 B(21·여)씨의 집에서 말다툼을 하다 B씨의 머리부위 등을 주먹으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A씨는 B씨의 이성친구 문제로 싸우다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이날 B씨가 자신에게 맞은 뒤 잠이 들었는데 깨어나지 않자 119에 직접 신고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뼈 다 보인다” “거식증이냐” 시끄럽더니…연예계 떠나기 직전 ‘눈물’ 쏟았다[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1/SSC_2026080116071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