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학년도 서울 중등교사 임용시험 확정 공고

2013학년도 서울 중등교사 임용시험 확정 공고

입력 2012-09-27 00:00
수정 2012-09-27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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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은 ‘2013학년도 공립 중등학교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을 확정했다고 27일 밝혔다.

18개 과목에서 282명을 선발한다. 특수(중등) 10명, 보건(초등) 8명, 영양(초등) 2명 등 비교수교과 교사도 뽑는다.

1차 시험은 선택형 필기시험, 2차 시험은 논술형 필기시험, 3차 시험은 수업능력평가 및 교직적성 심층면접이다.

1차 필기시험은 11월 10일, 2차 논술시험은 12월 15일, 3차 시험은 내년 1월 16일부터 23일 사이에 치러진다.

합격자발표는 1차 12월 7일, 2차 내년 1월 7일, 최종 내년 2월 5일 예정이다.

응시원서 접수는 다음달 8~12일에 서울특별시교육청 온라인채용시스템

연합뉴스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서울시교육청과 정책협의회 개최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이상훈 대표의원)이 지난 18일 서울시 및 서울시교육청과 정책협의회를 열어 주요 시정 및 교육 현안에 머리를 맞댔다. 이번 자리는 의회와 집행부 간의 소통을 공고히 하고, 시민 생활과 직결된 핵심 과제들을 세심하게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오전 11시 서울시청 본관 간담회장에서 열린 서울시와의 정책협의회에는 이상훈 대표의원을 비롯한 대표단과 박찬구 정무부시장 등 서울시 주요 실·국장들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서울시는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제339회 임시회 주요 안건을 보고했으며, 대표단은 주요 시정 현안을 면밀히 살피며 현안별 대응 방향에 대한 의견을 적극 제시했다. 특히 대표단은 최근 기후동행카드 전환 과정에서 발생한 혼란을 지적하며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면밀히 준비하고, 예산 낭비 없이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대안을 찾아달라”고 주문했다. 기후재난 대응에 대한 당부도 이어졌다. 최근 폭염과 집중호우, 혹한 등 극한 기후가 일상화되고 있는 만큼 기존 대응 방식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는 지적이다. 대표단은 “단기적인 대응을 넘어 장기적인 관점에서 기후위기에 대비하고, 보다 섬세하고 촘촘한 기후재난 대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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