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엔지니어상 황용연·김유찬

이달의 엔지니어상 황용연·김유찬

입력 2012-09-11 00:00
수정 2012-09-11 00:36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는 10일 LG화학 황용연 부장과 베스트 F.A 김유찬 연구소장을 ‘이달의 엔지니어상’ 9월 수상자로 선정했다. 대기업 부문 수상자인 황 부장은 유럽의 친환경 규격을 충족하면서도 불에 잘 타지 않는 기능을 강화한 플라스틱 소재 ‘고기능 난연 ABS수지’를 개발했다. 중소기업 부문 수상자인 김 소장은 13년간 국내 불꽃(Arc) 용접 자동화 설비의 국산화를 위해 힘써 싱크로모드를 이용한 ‘전자세 TIG 용접기술’을 독자 개발했다.



2012-09-11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