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은 6일 호우 및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위해 재해구호성금 50억원을 기탁했다.
강호문(왼쪽) 삼성전자 부회장은 서울 마포구 신수동 소재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사무실을 찾아 성금을 전달했다. 삼성은 재난 피해 주민을 위해 2002년부터 총 370억원을 기탁했다.
삼성은 피해를 입은 농어촌 마을을 대상으로 복구용 중장비 지원, 수해지역 자원봉사 프로그램 및 전국 16개 사업장에서 농산물 직거래 장터도 운영하고 있다.
박상숙기자 alex@seoul.co.kr
삼성은 피해를 입은 농어촌 마을을 대상으로 복구용 중장비 지원, 수해지역 자원봉사 프로그램 및 전국 16개 사업장에서 농산물 직거래 장터도 운영하고 있다.
박상숙기자 alex@seoul.co.kr
2012-09-0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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