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방학을 맞은 초등학생 어린이들이 6일 다도(茶道)를 통해 전통차를 따르고 마시는 법을 배우고 있다. 이 행사는 서울 강동구 암사동 선사체험교실에서 열린 구암서원 서당의 전통문화 체험과 예절수업 특강.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2012-08-07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