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성회복운동추진協·보훈처·기업은행 6·25참전 유공자 돌봄사업 협약

인간성회복운동추진協·보훈처·기업은행 6·25참전 유공자 돌봄사업 협약

입력 2012-06-16 00:00
수정 2012-06-16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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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단체인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는 15일 오후 4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가보훈처 내에서 국가보훈처, 기업은행과 함께 6·25참전 국가유공자 돌봄 사업에 대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기업은행 등은 이에 공감, 협의회에 1억원을 기부했다.

고진광 협의회 대표는 “업무협약으로 국가유공자들의 생계를 지원하는 한편 중·고등학생과 대학생들이 국가유공자와 멘토·멘티가 되는 사업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진아기자 j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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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가 시민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의회 구현에 나선다. 서울시의회는 16일 제12대 전반기 의정모니터 위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식에는 의정모니터 요원 15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위촉된 의정모니터단은 총 141명 규모로 구성되어 2028년 8월까지 2년간 활동을 펼치게 된다. 모니터단 위원들은 평소 생활 속에서 체감하는 서울시정 및 의회 운영 전반에 대해 다양한 시각을 전달하며, 개선이 필요한 문제점이나 새로운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앞으로 의정모니터는 매달 지정과제와 자유과제를 통해 다채로운 모니터링 의견을 제출하게 되며, 심사를 거쳐 선정된 우수 제안은 향후 서울시정 발전 및 의정활동 추진을 위한 중요 기초 자료로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이날 위촉장을 받은 성북구 윤성희 씨는 “평소 서울시와 의회에 관심이 많았는데 의정모니터로 활동하게 돼서 매우 설레고 기대가 된다”며 “제 눈과 귀가 서울의 경쟁력을 높이고, 서울을 더 안전한 도시로 만든다는 책임감으로 일상 속 불편과 아이디어를 놓치지 않고 전달하겠다”라고 밝혔다.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은 “그동안 시민이 느끼는 불편과 의견을 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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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16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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