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 휴무일… 재래시장은 북적

대형마트 휴무일… 재래시장은 북적

입력 2012-05-28 00:00
수정 2012-05-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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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 휴무일… 재래시장은 북적
대형마트 휴무일… 재래시장은 북적 대형마트 강제휴무일인 27일 서울 중랑구 망우동 우림시장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서울시는 대형마트 강제휴무 취지에 맞게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기로 하고, 27일부터 매월 둘째, 넷째 일요일을 ‘전통시장 가는 날’로 정해 다양한 할인·판촉행사를 마련했다.
류재림기자 jawoolim@seoul.co.kr
대형마트 강제휴무일인 27일 서울 중랑구 망우동 우림시장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서울시는 대형마트 강제휴무 취지에 맞게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기로 하고, 27일부터 매월 둘째, 넷째 일요일을 ‘전통시장 가는 날’로 정해 다양한 할인·판촉행사를 마련했다.

류재림기자 jawoolim@seoul.co.kr

이상욱 서울시의원, ‘2026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 수상’... 유권자단체가 민생정책 성과 평가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소속 이상욱 의원(국민의힘, 비례)은 지난 10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 시상식에서 광역의회 부문 대상을 받았다. 유권자시민행동과 한국여성유권자연맹이 공동 주관한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은 매년 ‘유권자의 날’을 기념해 국민의 권익 증진과 공약 실천, 그리고 유권자와의 소통에 앞장서 선출직 공직자를 발굴해 수여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이 의원은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위원으로서 시민들의 삶과 직결된 행정 현안을 날카롭게 지적하고,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등 ‘현장 중심의 책임 의정’을 실천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이 의원은 앞서 시민의정감시단으로부터 3회 ‘서울시의회 우수의원’으로 선정되며 이미 그 실력을 공인받은 바 있다. 이번 수상의 주요 배경에는 이 의원의 활발한 의정활동이 자리 잡고 있다. 이 의원은 ▲행정사무감사를 통한 예산 낭비 사례 적발 및 개선 요구 ▲청년 및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사회안전망 강화 입법 활동, ▶시민의정감시단으로부터 공인받은 성실한 의정활동 등 유권자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이 의원의 활발한 입법 실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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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2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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