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진동 느껴… 피해는 없어
11일 낮 12시 46분쯤 전북 무주 동북동 5㎞ 지역에서 규모 3.9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번 지진은 국내에서 올 들어 17번째 발생한 것으로, 사람이 진동을 느낄 수 있는 첫 지진으로 구분됐다.
기상청은 “지진계를 이용해 지진을 관측하기 시작한 1978년 이후 한반도 내륙에서 발생한 지진 중 16번째로 큰 규모”라면서 “이 정도 규모의 지진은 늘 있어 왔던 것으로, 우려할 만한 수준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신진호기자 sayho@seoul.co.kr
2012-05-12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요요설’ 방시혁, 급격히 살 빠진 근황…“코도 작아진 듯”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7/SSC_20260827100544_N2.jpg.webp)


![thumbnail - 한가인 “삼전닉스 조정 직전 다 팔았다”…주식 강의 듣더니 ‘이것’ 매수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8/SSC_202608280831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