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부지검 형사6부(부장 이성희)는 서울 강동구 상일동 강동아트센터 신축과 관련해 설계도에 특정 업체 제품을 반영해주는 대가로 수억원의 뒷돈을 챙기는 등 입찰 비리를 저지른 강동구청 직원 권모씨를 뇌물 수수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 함께 금품을 받은 조달청 공무원 조모씨와 금품을 주고 입찰권을 따낸 무대 조명 등 업체 관계자 7명도 불구속 기소했다.
이영준기자 apple@seoul.co.kr
이영준기자 apple@seoul.co.kr
2012-05-11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BTS 지민 ‘볼뽀뽀’가 가져온 기적…소아암 환자 ‘후원금 1억원’ 모였다[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232509_N2.jpg.webp)

![thumbnail - “유명 女스타, 일본 국보 훼손 혐의로 현지서 체포” 충격…징역 5년 살 수도[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12853_N2.jpg.webp)

![thumbnail - AI에 수요 줄었는데…“돈 낼게요!” 관광객 우르르, 中 ‘반전 근황’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44207_N2.png.webp)
![thumbnail - “처가 용돈 200만원, 시댁엔 50만원”…불평한 남편에 ‘뭇매’ 쏟아진 이유 [불꽃육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5341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