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소지가 서울인 배씨는 지난 1월7일 오후 3시30분께 광주 서구에 거주하는 광주 모 고교생 이모(16)양의 휴대전화로 전화를 걸어 신음소리를 내는 등 한 달여 동안 10여차례에 걸쳐 음란전화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배씨는 자신의 성적욕망을 충족하기 위해 여성들에게 무작위로 전화를 걸던 중 우연히 이양과 연결되자 상습적으로 음란전화를 시도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피해자의 통화내역을 추적해 타인명의로 휴대전화를 사용하고 있는 배씨를 검거했다.
뉴시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의대 교수가 강의 중 여학생에 공개 고백” 발칵…집단폭행 당했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3/28/SSC_2026032810510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