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은 4월 총선을 앞두고 27일부터 ‘공직기강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특별조사국 인력 60여명이 투입되며,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의무 위반과 기강 해이 등에 대해 강도 높은 점검을 벌일 예정이다.
특히 공직 기강 해이에 대한 암행 감찰과 동시에 감찰 정보 분석 결과를 통해 드러난 취약 기관이나 특정 인물을 대상으로 한 비리 점검도 병행한다.
전국적으로 국가기관·지방자치단체 등을 임의 선정해 수시로 불시 복무점검을 실시하고, ‘보신주의’ 등 소극적인 기강 해이도 적발해 엄하게 다스릴 방침이다.
박성국기자 psk@seoul.co.kr
특히 공직 기강 해이에 대한 암행 감찰과 동시에 감찰 정보 분석 결과를 통해 드러난 취약 기관이나 특정 인물을 대상으로 한 비리 점검도 병행한다.
전국적으로 국가기관·지방자치단체 등을 임의 선정해 수시로 불시 복무점검을 실시하고, ‘보신주의’ 등 소극적인 기강 해이도 적발해 엄하게 다스릴 방침이다.
박성국기자 psk@seoul.co.kr
2012-02-27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결혼식 전날 도우미 성폭행한 예비신랑…“멈칫거리더라” 충격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173412_N2.jpg.webp)
![thumbnail - 40년간 생활비 더치페이한 부부…“집에 CCTV도 설치” 충격 사연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5/SSC_20260815092538_N2.png.webp)
![thumbnail - 남동생 구하려던 누나에게…“변호 비용은 성관계” 충격 제안한 변호사 최후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5/SSC_20260815145336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