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이희호(90) 여사가 감기 증세로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VIP 병동에서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
이 여사가 이사장으로 있는 김대중평화센터 관계자는 11일 “(이 여사가) 약 2주 전부터 기침 등 감기 증세가 있어 지난 8일 요양 겸 입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많이 편찮으신 것은 아니다. 며칠 더 쉬고 다음 주 중에는 퇴원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연합뉴스
이 여사가 이사장으로 있는 김대중평화센터 관계자는 11일 “(이 여사가) 약 2주 전부터 기침 등 감기 증세가 있어 지난 8일 요양 겸 입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많이 편찮으신 것은 아니다. 며칠 더 쉬고 다음 주 중에는 퇴원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호날두 이혼해도 ‘1.7조원’ 재산분할은 없다”…혼전계약서 유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2/SSC_20260812120720_N2.jpg.webp)

![thumbnail - “구름 찍으면 월 1200만원” 대박…3600명 몰린 일자리 정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3/SSC_2026081317031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