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6시11분께 1호선 창동역에서 한 남성이 역내로 진입하던 의정부행 열차 앞으로 뛰어들어 그 자리에서 숨졌다.
이 사고로 열차에 타고 있던 승객들이 후속 열차로 갈아타기 위해 10분 정도 기다리는 등 운행에 차질을 빚었다. 사고 열차는 시신 수습 후 정상운행을 하지 못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투신한 남성의 신원을 파악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 사고로 열차에 타고 있던 승객들이 후속 열차로 갈아타기 위해 10분 정도 기다리는 등 운행에 차질을 빚었다. 사고 열차는 시신 수습 후 정상운행을 하지 못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투신한 남성의 신원을 파악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크로 긁는 고통” 수포 뒤덮은 얼굴…김승수, 실명 위기 온 ‘이 병’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081840_N2.jpg.webp)
![thumbnail - “‘이 약’ 먹었더니 머리가 났다”…탈모 환자, 6개월 만에 ‘덥수룩’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8/SSC_20260628143311_N2.jpg.webp)
![thumbnail - “‘4만9000원’ 가족사진 찍었다가…‘715만원’ 결제했습니다”[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11063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