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전 9시40분께 광주 북구의 한 아파트 17층 계단에서 A(14)군이 난간에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경비원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비원은 “전단지를 수거하던 중 학생이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숨진 A군은 광주 시내 모 중학교 2학년에 재학중인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경비원은 “전단지를 수거하던 중 학생이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숨진 A군은 광주 시내 모 중학교 2학년에 재학중인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단 2주 동안 커피 끊으면 생기는 일…주우재도 “‘이것’ 사라졌다”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5/03/19/SSC_20250319134318_N2.jpg.webp)
![thumbnail - “출근 첫날 강아지 발작…일주일 쉬더니 퇴사한다는 직원 이해되세요?” [넷만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29/SSC_2026042907323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