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음악상 대상에 서울시향

대원음악상 대상에 서울시향

입력 2011-11-17 00:00
수정 2011-11-17 00:34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재단법인 대원문화재단은 16일 제6회 대원음악상 대상 수상자로 정명훈(58) 예술감독이 이끄는 서울시립교향악단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재단은 “서울시향이 지난여름 영국 에든버러 국제페스티벌 등 유럽의 대표적인 음악제의 초청을 받아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고, 세계적인 클래식 음악 레이블인 도이체 그라모폰과 향후 5년 동안 해마다 2장의 음반을 출시하기로 계약을 맺은 점을 높게 평가했다.”고 밝혔다.

연주상 수상자로는 순수 민간직업합창단인 서울 모테트 합창단이 뽑혔다. 시상식은 새달 14일 오후 6시 서울 소공동 조선호텔에서 열린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이희원 서울시의원, 2026년 2차 추경 동작구 교육예산 173억 4878만원 확정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희원 부위원장(국민의힘·동작4)에 따르면, 2026년 서울시교육청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집행을 통해 동작구 내 31개 학교의 55개 사업을 대상으로 한 교육예산 총 173억 4878만원이 최종 확정됐다. 이 의원은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지역 현장의 시급한 교육 개선 과제들이 교육청 추경안에 빠짐없이 반영되도록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표적으로 삼일초등학교 급식실 전면개선 사업 17억 1270만원, 신남성초등학교 조리시설 전면보수 및 학생식당 개선, 전기시설 개선 등 5억 9400만원, 은로초등학교 교내방송설비 개선에 1억 773만원, 동작초등학교 지하주차장 방범셔터 설치 및 통학로 안전난간 개선에 5456만원 등이다. 또한 중앙대학교부속중학교에는 인근 재개발 사업 추진에 따른 비산먼지 확산 방지를 위한 방진시설 비용 9500만원도 반영했다. 특히 지난 3월 문을 연 흑석고등학교는 사전기획용역비 2000만원이 반영되면서 향후 교실 증축을 위한 실질적인 논의의 물꼬를 트게 됐다. 개교 시점부터 학급 수와 정원 늘리기를 꾸준히 건의해 온 이 의원은, 이번 예산 수립을 발판 삼아 향후 유입될 학생들을 원활히
thumbnail - 이희원 서울시의원, 2026년 2차 추경 동작구 교육예산 173억 4878만원 확정



2011-11-17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GO FREE RUN 참가자라면 메가커피 쏙! 신규회원 1,000명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