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일원동의 3천여 세대 주민들이 지역난방 배관 파열로 난방 공급이 끊기는 바람에 24일 밤새 추위에 떨었다.
25일 지역난방공사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50분께 일원동 수서1단지 아파트 등 3개 단지로 들어가는 지역난방 온수 관로가 파열돼 온수·난방 공급이 중단됐다.
지역난방공사는 밤새 복구 작업을 벌여 이날 오전 5시10분께 온수·난방 공급을 재개했다.
연합뉴스
25일 지역난방공사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50분께 일원동 수서1단지 아파트 등 3개 단지로 들어가는 지역난방 온수 관로가 파열돼 온수·난방 공급이 중단됐다.
지역난방공사는 밤새 복구 작업을 벌여 이날 오전 5시10분께 온수·난방 공급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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