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 지역의 소득 양극화가 도시보다 훨씬 더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농림수산식품부에 따르면 지난해 농가 평균 소득은 3212만 1000원이었고 이 가운데 상위 20% 미만의 평균 소득은 7731만 8000원, 20~40% 미만은 3663만 8000원, 40~60% 미만은 2417만 5000원, 60~80% 미만은 1579만 4000원, 80~100%는 660만 1000원이었다. 농가 상위 20%의 평균 소득은 하위 20% 소득보다 무려 11.7배나 높았다.
반면 지난해 도시 근로자 가구 평균 소득은 4809만 2000원이었고, 상위 20% 미만의 평균 소득은 8778만 8000원, 20~40% 미만 5668만 1000원, 80~100%는 1947만 6000원이었다.
황비웅기자 stylist@seoul.co.kr
반면 지난해 도시 근로자 가구 평균 소득은 4809만 2000원이었고, 상위 20% 미만의 평균 소득은 8778만 8000원, 20~40% 미만 5668만 1000원, 80~100%는 1947만 6000원이었다.
황비웅기자 stylist@seoul.co.kr
2011-10-10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자연미인이면 가치 올라가냐” 정연우, 성형 논란에 발끈하더니…“난 안했다”[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31/SSC_2026083100151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