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연천군에서 40대 다방 여종업원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연천경찰서는 전날 오후 4시께 연천군 전곡읍의 한 아파트에서 장모(43)씨가 숨져 있는 것을 장씨의 언니가 발견해 신고했다고 17일 밝혔다.
경찰은 “장씨가 사망한 지 일주일 정도 지난 것으로 보이며 시신을 누군가 이불로 덮어 놓아 타살혐의점이 보인다”고 밝혔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하고 장씨의 주변인들을 중심으로 수사중이다.
연합뉴스
연천경찰서는 전날 오후 4시께 연천군 전곡읍의 한 아파트에서 장모(43)씨가 숨져 있는 것을 장씨의 언니가 발견해 신고했다고 17일 밝혔다.
경찰은 “장씨가 사망한 지 일주일 정도 지난 것으로 보이며 시신을 누군가 이불로 덮어 놓아 타살혐의점이 보인다”고 밝혔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하고 장씨의 주변인들을 중심으로 수사중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내 남편이랑 바람났지?” 이웃 찾아가 대변 던지고 도주한 아내 최후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62235_N2.png.webp)

![thumbnail - 안은진 “양치하는데 물이 새” 이상해진 얼굴…촬영 멈추게 한 ‘이 병’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071623_N2.png.webp)
![thumbnail - “나도 모르게 유부남”…김범룡도 당한 ‘몰래 혼인신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45128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