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9일자 10면>
경찰 가입자끼리 또는 가입자~사무실 간 ‘최대 무료통화 880분’의 혜택을 얻을 수 있는 경찰 전용폰이 생겼다. 잦은 외근 등으로 통화량이 많은 경찰들을 위한 복지 차원에서 마련된 것이다. 경찰청은 지난 2일 오후 우선협상대상자였던 KT와 요금제별 무료통화 등을 제공받는 ‘경찰폰 관련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백민경기자 white@seoul.co.kr
2011-08-04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