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효리의 4집 앨범에 도용한 곡을 제공한 작곡가 ‘바누스’(본명 이재영)에게 이효리의 전 소속사에 배상하라는 판결이 나왔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 30부(부장 이효두)는 이효리의 전 소속사인 CJ E&M(당시 엠넷미디어)이 바누스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바누스는 CJ E&M에 2억 7000만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민영기자 min@seoul.co.kr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 30부(부장 이효두)는 이효리의 전 소속사인 CJ E&M(당시 엠넷미디어)이 바누스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바누스는 CJ E&M에 2억 7000만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민영기자 min@seoul.co.kr
2011-07-23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