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는 5일 ‘제1기 어린이 기자단’ 출범식을 갖고 정부 과천청사와 인천공항 현장체험 행사를 가졌다.
전국 초등학교 4~6학년 100명으로 이뤄진 기자단은 앞으로 1년간 건설, 교통, 해양 등 국토부 업무와 관련된 현장을 돌며 느낀 점을 기사로 작성하게 된다. 기사는 매달 1회씩 온라인 신문을 통해 게재된다.
출범식에는 어린이 기자단 54명과 학부모 등 105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권도엽 국토부 장관과 만남의 시간을 갖고 국토부 내 기자실과 교통센터 등을 견학했다. 행사에 참가한 박민기(10·서울 진관초 4년)군은 “수도권 곳곳의 교통상황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교통센터가 흥미로웠다.”면서 “어린이 기자로서 책임을 갖고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전국 초등학교 4~6학년 100명으로 이뤄진 기자단은 앞으로 1년간 건설, 교통, 해양 등 국토부 업무와 관련된 현장을 돌며 느낀 점을 기사로 작성하게 된다. 기사는 매달 1회씩 온라인 신문을 통해 게재된다.
출범식에는 어린이 기자단 54명과 학부모 등 105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권도엽 국토부 장관과 만남의 시간을 갖고 국토부 내 기자실과 교통센터 등을 견학했다. 행사에 참가한 박민기(10·서울 진관초 4년)군은 “수도권 곳곳의 교통상황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교통센터가 흥미로웠다.”면서 “어린이 기자로서 책임을 갖고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2011-07-06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