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전 11시54분 서울 노원구 중계동 청암고등학교 앞 사거리에서 중계역 방향으로 좌회전하던 택시가 인도로 돌진해 보행자들을 치고 아파트 방음벽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인도를 지나던 원모(41)씨와 원씨의 딸(12)이 크게 다치고 택시기사 김모(65)씨와 승객 안모(37ㆍ여)씨도 경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김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이 사고로 인도를 지나던 원모(41)씨와 원씨의 딸(12)이 크게 다치고 택시기사 김모(65)씨와 승객 안모(37ㆍ여)씨도 경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김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야해도 너무 야해” 나체에 주요부위만 가렸다…비난 쏟아진 유명 여배우 광고[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72429_N2.jpg.webp)


![thumbnail - “걸리면 환불, 안 걸리면 400원 이득?”…편의점 즉석밥 ‘가격표’ 논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70828_N2.jpg.webp)
![thumbnail - “11년간 항암치료 받았는데” 암이 아니었다…진단 내린 의사는 “이미 은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5531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