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금융지주는 22일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박의헌(47) 전 메리츠화재 영업총괄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 금융 전문 컨설턴트 출신인 박 사장은 A T 커니 부사장을 역임하는 등 주요 글로벌 컨설팅회사에서 근무했으며, 2009년부터 메리츠화재 영업·마케팅 총괄 부사장을 지냈다.
2011-06-23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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