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1시께 경기도 양주시 광적면 덕도리에서 대북전단을 매단 대형 풍선 1개가 폭발해 서모(41)씨 등 주민 4명이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중이다.
대형 풍선에는 북한의 인권 실상을 알리는 내용의 전단과 모 종교단체의 성경책이 매달려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 풍선을 어떤 단체가 어디서 날렸는지 파악중이다.
연합뉴스
대형 풍선에는 북한의 인권 실상을 알리는 내용의 전단과 모 종교단체의 성경책이 매달려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 풍선을 어떤 단체가 어디서 날렸는지 파악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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