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채널사용사업자(PP) 협회는 29일 “규제개혁위원회에 디지털화 정책과 관련된 진정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진정서에서 “방송통신위원회가 행정권을 남용해 QAM과 8VSB 등 2가지 디지털 송출 방식을 선택할 수 없도록 하고 있다.”면서 “케이블TV는 QAM방식, 지상파는 8VSB만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위헌 위법의 소지가 있다.”고 주장했다. 협회 관계자는 “시청자들이 비싸고 불편한 QAM을 기피하고 있는 만큼 디지털화 사업 자체가 크게 부진해, 결국 PP 및 프로덕션사의 집단 도산과 대규모 실업이 발생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1-05-3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